2008년 05월 14일
Spriggan

베이스는 결국 그저그런 베이스 군요..

파스텔로 마감을 했습니다. 사실 마무리 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눈에 보였지만, 대충 덮어 두기로 했습니다.

옆모습입니다.

조금 다른 각도의 옆모습입니다. ^^;

조금씩 조금씩 시간에 크게 간섭받지 않고 페인팅하는 편이지만, 이건 너무 오래 걸렸네요,
더구나 페인팅하는데 있어서 시간을 그렇게나 많이 투자한게 아니라는 점이 문제지만 말이죠.
완성후에 맛볼수 있었던 무언가가 (계속 페인팅 하게 하는 그것이죠.) 이번엔 크게 와닿지 않았다는 것 또한 ..
좀 의아하군요.. 이놈이 생각보다 덩치가 커서 디스플레이 케이스에 넣을때 조금 당황했습니다. 저거넛 보다 크더군요,
디스플레이케이스도 새로 사야하는데 도무지 파는곳을 찾기 힘듭니다.
한두군데 알긴하는데 찾고 있는 사이즈는 구하기가 정말 힘드네요,(누가 좀 알려주세요^^)
다음 페인팅 희생양은..... (박스를 한번 뒤적거려 봐야겠습니다.)
이번 스프리건 페인팅에서 느낀점은 ..
페인팅을 질질 끌면 지친다는것,깨끗한 것을 자연스럽게 더렵힌다는건 어렵다,
베이스제작은 조속히 해결책을 찾아야 겠다,붓질능력 향상에 더 집중해야 겠다
Spriggan ... 지 . 못 . 미
# by | 2008/05/14 23:10 | showroo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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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디스플레이케스 사야하는데.
하악 ㅠㅠ 모델 참 대단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