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Chaos Space Marines #4
왜 그랬는지 말일부터 계속~~~~~ 농땡이 치다가 오늘 마음을 다시 잡고 또다시 마린을..
이젠 익숙해 질만도 한데 말이죠.. 아직도 페인팅 할거 생각하면 막막...^^



역시 밑색칠하면서 이번에도 페인팅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정리 했습니다.
음.. 8마리의 카오스 스마가 똑같은 계열의 색으로 서 있다면... 멋있겠죠?
혹은 너무 시시 할것도 같고..
빨갛고 파랗고 하얗고 뭐.. 제각각이면 안될라나.. 왜 난 한박스 안에 들어있던 녀석들이기 때문에.. 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뭐 똑같은 색을 계속 해서 페인팅 할려니 솔직히 지루한 것도 있지만서도, 택도 없는 실력에
뭐 지루하니 어쩌니 하는것 자체가 우습게 생각되어,
역시 연습뿐이 살길리란 생각으로 다시 페인팅 시작했습니다. ㅎㅎ
참 이상합니다. 막상 자리 앉아서 시작하면,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게 되는데,
그 자리에 앉기 까지가 너무 힘드네요,
서랍속에 쌓여 있는 박스들을 보노라면, 엄청난 의욕이 솟아 나다가도
페인팅 시작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 또 막막~ ㅋㅋ
알수 없는 마음 ~ 아무튼 올해는 조금의 발전을 기대하며!
초보페인팅 실력을 벗어나봅시다!! ^^
# by | 2008/01/03 23:22 | workplace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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